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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고양이 식구가 3마리로 늘었습니다.
3월 말까지 탁묘살이를 할 쵸파와 조로입니다.
카메라가 비루하니 사진도 비루하군요.

돼지의 거만한 포즈로 스압 시작!

쵸파(여)는 제가 컴퓨터 하고 있으면 가끔 와서 방해합니다.

본격 방해하는 사진.jpg

골뱅이 무침

행복해보입니다.



화보 사진?
저 옷장 위는 쵸파만 올라갈 수 있는 곳이었는데 이 두놈이 부럽게 쳐다만보다 드디어 정ㅋ벅ㅋ한 날입니다.
왼쪽의 샴 고양이가 조로(남)입니다.

화보02.jpg

애들이 폼 잡을줄 알아요.

개그는 돼지 담당! 누워서 스크래치 하는 돼지..-_-
집고양이 표준 사이즈 4kg대인데.. ㅋㅋ돼지는 살이 피둥피둥 쪄서 특히 더 커보이나보네요ㅋㅋ
본격 방해하는 사진에서 헉..
덩치가 제법 ㅋㅋ
애들은 표준 사이즈인데 쵸파는 골격이 큰편이라 좀 커보여요ㅎㅎ
넘 귀엽네여 ㅜㅜ 근데 쵸파와 조로 ㅋㅋ 원피스?ㅋㅋ
네ㅋㅋ원피스 좋아하셔서 그렇게 지었대요ㅋㅋㅋ
꺄~
예뻐요.
하체가 튼실하네요.
무척 귀여운 걸요~
돼지가 처음 사진봤을때보다 엄청 커진것 같아요 ㅋ
작은 고양이가 귀여운데..
심심해서 근황보고....
부산
캐아름다우신분
광엑스포 갔다왔어요
red lights
아들네미..
옛날에..
이별의 아픔...
아버지 생신이라 케잌을 구웠습니다
우리 딸이여라..
제 애인이에영
탁묘온 식구들과 돼지 스압
고양이들이 보들보들 예쁜데 엄청 커보임다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