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마지막 칼아저씨 대사가 욕심이 나서 거기까지 그리려다보니..ㅜㅠ
시간에 쫒기다 보니 거의 스케치...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 그린 부분도 있습니다. 쿨럭;
오늘도 유쾌한 하루 되시길!
덧. 댓글들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Kuon님 & 청월님
미형 지지파시군요! 사실 살짝 미형인 얼굴이 제일 그리기 편해요
(그
런데 처음에 후치가 밧줄에 묶이는 장면이 너무 미형으로 나와서.... 야해져서 다시 그렸는데 살짝 아깝네요)
song님
멋진 마새아트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아프나이델 개심할 때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기다린 게 아깝지 않은 멋진 원고 잘 읽었습니다. 파이팅!
레콘대표선수
으으 리얼리티...!
정진하겠습니다!
비류님
작은오거 큰오거 오거 두마리. 그렇죠 천년뒤
탑메이지 트루엔딩을 보기 위한 작은 희생입니다ㅎㅎ
휴리첼님
아프나이델이
되려 후치보다 이쁘게 나왔네요;
원안으로 삼은 12인의다리 모놀스님 디자인이 워낙 미남이라 그런거 같아요.
디엠님
우와 여기서 보니 너무 반갑구누ㅠ 뿜기는 게 나이드의 아이덴티티이자 차밍포인트..ㅋ
하악하악 호흡이 가빠집니다~ 너무 기뻐서 !
너무 멋져요.
눈에 들어오는건 이루릴누님의 외모, 파이어볼 쓰느라 인상이 마구 일그러지는 나이드(표정만 보면 메테오 시전하는거 같음), 그리고 이루릴누님을 끌어안은 샌슨이 매우 부러워요.
개그센스가 멋지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손에손잡고 떨어지는 사병들과 저스트 모멘에서 뿜었습니다 ㅎㅎ
ㅋㅋㅋㅋㅋㅋ 아프나이델이 망가졌어요ㅋㅋㅋㅋ
센스짱! ㅋㅋㅋ
오 마이 그랑엘베르...ㅋㅋ
엠티 다녀와서야 JMC님 원고를 보게 됐습니다. 멋져요!
늦어도 좋아요! 저 대사를 욕심날만한 대사네요 ㅋ
대사하는 칼이 너무 예뻐요 .ㅋㅋㅋㅋㅋㅋ 칼은 너무 매력적이얌
스카이 다이빙 하는 병사들ㅋㅋ
너무 웃겨욬ㅋ
드릴러브 참여안내
Re 드릴러브 22화
Re 드릴러브 21화
시작일과 마감일에 대해서
상단 연재순서 사용안내
Re 드릴러브 20화
드릴러브 19화
Re 드릴러브 18화
Re 드릴러브 17화
Re 드릴러브 16화
Re 드릴러브 15화
드릴러브12화
으오오 제가 선빵입니다! 이런 즐거울 데가! 멋진 원고 잘 봤습니다~! 너무 근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