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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지로랑 실컷 싸웠어요ㅋㅋㅋㅋㅋㅋㅋ배까지는 지로가 너무 거부해서 못깎았구요ㅋㅋㅋ
아웅, 너무 예쁘네요.
살짝 머리를 베고 베개 삼고 싶을 정도네요.ㅋ
저희 집 베란다에서 길 건너편을 바라보면
맞은 편 건물 에어컨 실외기가 있는 담장 쳐진 공간이 있는데,
그 안에서 까만 새끼 고양이들이 바글거리고 있어요.
당장 가서 어쭈쭈 하고 싶은데
문이 잠겨 있어요 ㅠ_ㅠ
위에서만 바라보고 있답니다.
날이 더워지니 여기저기 고양이들의 출산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저도 고양이 사이트에서 열심히 새끼 고양이들 사진을 보며 침을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ㅋㅋ
으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
뭐랄까 그냥 단순하게 귀여운 건 아니고... 말 그대로 '묘'한.... 음.... 아 모르겠다 아무튼 좋아요 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즤집 애들이 좀 귀엽습니다. 고양이가 묘한 매력을 풍기는 이유는 요물이라 그렇습니다. 사람을 홀리거든요.
고양이 이쁘네^^ 난 커서 독립하면 고양이 기를듯. 지금은 집에서 개를 키우지만.
개도 좋은듯..ㅋㅋ그 천진난만함이 좋은데 고양이는 그런게 없어서ㅋㅋ
샴 같은데 왜 털이 긴걸까여??
추측으론 히말라얀이 아닐까 하구 .. 싶은 'ㅁ' 중장모종있어요
샴 중에 털 킬고 얼굴 둥글 납작한 놈들을 발리니즈라고 부릅니당
길바닥에서 줏어온 애라 정확한 종은 모르지만 아마 발리니즈인것 같아요.
후..요즘 저희 고냥이능...털이 무진장 빠져서...ㅠㅠ
등을 다시 밀어줄까 생각중이에영...ㄷㄷㄷㄷ
가을
괭이괭이고양고양
좋..좋은 등산이다
유럽여행 야경 사진 몇개 올립니다..
고양이
7/4 한성대
너무더워서
최근 근황
고양이들 근황
공주휴게소
이건 덤...
오랜만에 가본 바다
ㅎㅎㅎ 저도 우리집 고냥이 등짝 밀어줬다가..미움 엄청 받았는데 ㅋㅋㅋㅋ 아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