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7.15 11:50
늦어서 죄송합니다!
지난번 스케치 퀄리티가 민망해서, 이번엔 좀더 신경써서 그리려 했는데..과연
.. 이루릴양 얼굴이 매 컷마다 다른 처자가 되는 건 패스해주세요orz
덧. 해츨링님..많이 늦었죠?ㅜㅠ 메일로 갑작스런 부탁드려 죄송해요. 잘 해결되었습니다!
멋지게 이어주시길 기다릴게요!
덧2. 지난번 원고 덧글들 감사합니다.
>>Kuon님, 슬마새님
과분한 말들 고맙습니다////
>>비류님
표정만 보면 메테오ㅋㅋㅋㅋ
제 안의 나이드는 뭔가 오버남입니다.
새벽 푸른 불꽃에 온갖 신경을 집중해서 뭔가를 합성하고 있지만 솥 안에 내용물은 야참용 라면일 뿐..
>>라루스님
뿜어주셨다니 뿌듯합니다
>>청월님
ㅋㅋ알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레콘대표수영선수님
//////
>>song님
OMG!!!
(7월 덧) 댓글만 보면 song님은 제가 원고 올릴 때마다 놀러가시는 거 같아요ㅎㅎ
>>Ram님
칼아저씨의 매력을 반의반의반도 못 표현한 거 같아 아쉬울 따름입니다
>>취이이익님
평소 생각하던 거지만 취이이익님 닉이 더 웃겨욬ㅋ
해츨링 2010.07.15 16:26
2010.07.15 18:02
후와! 진짜 재밌게 봤어요 ㅋㅋ
Kuon 2010.07.15 18:52
으앙 ;ㅅ; 이런 기다린 보람 있는 원고 가트니 ;ㅅ; 감사합니다 이제 성불할거 같애요 ;ㅅ;
2010.07.15 21:37
댓글 달려고 로그인 했네요 ㅋㅋㅋㅋ
JMC님 재미있게 잘보고 있어요~
일스 2010.07.15 23:22
와 잘봤습니다~ 매끄러운 진행은... 참 대단해요. 고생많으셨습니다 :)
2010.07.16 12:26
이루릴 귀여워요 ㅋㅋㅋㅋㅋㅋ
song 2010.07.16 16:02
잘 놀다와서 원고 잘 봅니다! ㅋㅋㅋ다음번에 원고 올리실 무렵에는 어딜 다녀올까요..
마지막 컷이 유쾌한 일러스트 한장면같이 보기 좋네요!
JMC님의 이루릴 애정이 펑펑 넘쳐나는 원고 잘 봤어요~
p.s. DRC 옷입고있는 사병 무지 귀엽네요
2010.07.19 23:31
아 웃겼나요ㅋㅋ
잘보고 있습니다ㅋ
저 후치의 세밀한 표정ㅋ
2010.07.21 17:40
수줍은 120세 먹은 소녀 루리 언니
2011.06.13 18:51
ㅠ ㅠ 정말..드릴만 보면 후회와 감사의 눈물이..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