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이네요.
여름동안 일이 있어 이탈리아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더운 걸 싫어하는데다
이번 여름에 유럽에 이상기후랄까, 폭염이 찾아와서 좀 힘들었어요.
당분간 이탈리아는 가고 싶지 않아, 할 정도에요...
돌아와서 기차 적응도 하고,
나름 평온한 가운데 다사다난하면서 이럭저럭 했던 여름이 끝물이네요.
아까 천둥과 벼락을 동반한 폭우에 깜짝 놀랐습니다.
덕분에 제법 시원하네요.
일기예보를 보니 9월 중에도
당분간은 더울 것 같긴 하지만요.
'저'의 여름은 끝났네요.
아아아아아 ㅠ_ㅠ
길었던 자체 휴가가 끝났습니다.
내일부터 출근.
내가 이탈리아 있었던 때가 7월말인데 그때는 시원했음 ㅋ_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