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노트북 씨가 오늘 퇴원해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무려 제가 공들여 준비했지만 먹자마자 토했던 어도비 마스터 컬렉션을 맛있게 먹어주더군요.
지금 식사 후 디저트로 포토샤벳트를 먹고 있어요. 흑흐구ㅠ
오늘내일은 밀렸던 일을 해야 해서 바쁘지만 화요일에 꼭 드릴원고를 도와주겠다고 약속했답니다.
지난 글에 덧글로 응원해주신 다섯 분 감사합니다.
이틀 후 원고로 뵙겠습니다. 많이 부족해도 너그러이 봐 주세요!
2010.09.06 21:56:30
햄볶게 설레이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퇴원 축하드려요!! ㅎㅎ
2010.09.06 22:15:09
다행이네용
원고 두근두근 기다리고 있어요 파이팅!
2010.09.07 08:30:32
얼른 안정화 되길 바랄게요
드릴 홧팅~
햄볶게 설레이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퇴원 축하드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