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연재되던 소설들이 연재가 안되네요..........
그냥 보다가 간혹 댓글만 달던 저조차 약간의 허탈감을 느낄 정도인데 실제로 연재하시던 분들은 얼마나 허탈하실까요...
뭐 날라간 데이터들 복구하려고 노력 중이시기 때문에 바쁜 분들도 계시겠지만...
하.지.만.
그래도 좀 아쉽군요...
간혹가다가 올라오던 연재들 읽는게 삶의 소소한 즐거움이었는데...
특히 해츨링님의 혹한의 여왕이랑 팀으로 연재되던 공주마마와 40인의 추적자-
가끔 꿈에 나올 정도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특히 대륙 아이돌 넘버 원을 외치던 우리 공주님-!
난 이미 당신 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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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님 결국 붙잡혀서 본국으로 강제 송환 당하심. 요새 재탈옥을 노리고 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