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회 수 3963 추천 수 0 2010.08.29 05:58:25

아, 어색해라.

 

...휴가 나왔답니다.

 

좀 빨랐죠?

 

그게....... 뭐, 외삼촌 결혼식이 어제 있어서 빨리 나온 거라나 뭐라나. 대신에 3박 4일로 줄었는데 뭐 사람들은 다 후회할 거라고, 하루 차이가 진짜 엄청나게 큰 거라고, 나중에 외삼촌 평생 미워할지도 모른다고...........들 하지만 그렇지는 않을 거에요. 후회는 할 지도 몰라도, 최종 결정 내린 건 어쨌든 저니까요.

 

...벌써 모레면 복귀네.

 

 

 

음, 뭐 싸지방을 자주 갈 수 없는 사정도 있지만, 그보다는 익스플로러 버전 때문에 아예 들어올 수조차 없다고나 할까.

그래서 소식 전하기는 조금 힘들 것 같아요. 일단 위치는 35사단 106연대 기동중대지만........ 원래 완주가 본대인 주제에 자꾸 파견 내보내서 지금은 또 군산에 있는 처지. 왔다갔다 귀찮아요.(,,,)

 

에고, 다들 잘 지내리라 믿어요.


Blue Windy

2010.08.29 07:52:26

어엉!!! 어떻게 밥은 잘 먹고 다니싶니까!!! 다치지말고 몸조심 하셔요 

시로네코♡

2010.08.29 08:19:07

일찍 나오셨군요 저는 5월 13일에 입대해서 10월 10일에 첫 휴가 나갔는데[...]

근데 뭐 친척 결혼식때문이니까 나오긴 했어도. 솔직히 나중되면 좀 씁쓸하긴 할거에요[...]

 짬이 찰수록 하루라도 더 사회에 몸을 담고 싶은게 군인이니까.

 그나저나 사지방은 그대로군요. 느려터지고 툭하면 섭다에...에구

아무튼 남은시간 알차게 보내세요. 잠은 복귀하는 기차 안에서 주무시기로 하고

무박3일 휴가를 보내시는거임 ㅇㅇ.

오월

2010.08.30 13:19:32

3박4일과 4박5일은 천지차인데..ㅠㅠ; 

랭커역설

2010.08.31 01:55:28

그리고 그는 외삼촌을 미워하게 되고...

도제군

2010.09.03 01:39:03

ㅋㅋㅋㅋㅋ

Nemo

2010.08.31 13:47:53

그 좋은 군대... 차라리 하루 덜 나오고 더 군생활 하는게 바람직한거야


먹여주고 재워주고 갈궈주고. 얼마나좋아?

노치

2010.09.09 16:47:03

 갈궈주고 << 주목포인트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076 MC용준, 무한도전 WM7 해설 중에 (자동재생플래시) [2] 랭커역설 2010-09-11
1075 창작을해보려고하지마뉴 [3] 노치 2010-09-10
1074 어디서 익숙한 목소리가.. [2] 관리그룹일자무식 2010-09-10
1073 [구인] 혹시 역삼쪽에서 카페 알바 하실 분? ㅇㅅㅇ [9] 시욘 2010-09-09
1072 으으뮤 [3] 노치 2010-09-08
1071 불곰에 대한 진실 file [6] 위키매니아GS 2010-09-07
1070 안뇽하세욤.... [4] 뷔망 2010-09-07
1069 퇴원☆축☆ 드릴 또 늦어집니다...2일! [3] 드릴맴버JMC 2010-09-06
1068 저는 [4] 드릴맴버Kuon 2010-09-05
1067 방학동안 미국 갔다왔습니다 file [12] 랭커역설 2010-09-05
1066 아아아아아아아아아....................... [4] 슈휀 2010-09-05
1065 모 재밋는거 업냐.. [13] 관리그룹 2010-08-29
1064 퓨처워커 일본판 발매. file [9] Doukhobor:하우 2010-09-02
1063 아 졸려... [1] 시로네코♡ 2010-09-01
1062 앜ㅋㅋㅋ꼬소하다ㅋㅋㅋㅋ [7] 절미 2010-08-31
1061 크어어머여옹며오옹 넷마블!!!! [1] 제레인트 2010-08-31
1060 안녕하세요. 라임챔퍼스입니다. [12] 라임챔퍼스 2010-08-30
» 안녕하세요. [7] 푸른나래★ 2010-08-29
1058 [펌] 허성도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교수의 강연 녹취록 [4] 아벨 2010-08-26
1057 한국인들이 돌아왔어요 [3] Doukhobor:하우 2010-08-25
1056 드릴 ☆또☆ 늦어집니다 [5] 드릴맴버JMC 2010-08-25
1055 끙... 다들 지친일상속에 잘살아계십니까? [2] zmzo 2010-08-25
1054 실프+샐러맨더=? [5] Doukhobor:하우 2010-08-25
1053 싸이코가 요기잉네.. [1] 절미 2010-08-24
1052 아 이틀만이다 [1] 드릴맴버Kuon 2010-08-23
1051 낙향했어요 [2] Nemo 2010-08-21
1050 영화 아저씨를 봅니다 [5] 관리그룹일자무식 2010-08-21
1049 갑자기 발자국 ... *-_-* [2] ReN 2010-08-20
1048 처음가입한 중생입니다 [11] 노치 2010-08-19
1047 간만에 생존신고 및 말도안되는 경고문 [6] 살라딘 2010-08-19

NOVELY 로그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