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꿈 꾸셨습니까?드릴러브를 맡게 된 해츨링입니다.
일단은...여기까지 드릴러브 전체를 업로드 해주신 레콘대표수영선수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드릴러브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모르시는분들 위해,
혹은 앞으로 재미있게 보실 분들을 위해 드릴러브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드릴러브란?
드릴러브는..에....언제지요?아....................마 2002년?2002년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틀렸다면 댓글좀 부탁..)
이건 말하기도 민망하지만 저 해츨링이 드래곤라자를 만화로 그려보면 어떨까하는 생각으로 드래곤라자를
만화처럼 옮기다가,도중에 훈련소를 가는바람에(저는 상근예비역)드래곤라자 만화를 약 3개월간 연재하지
못할 일이 생겼었습니다.글때 아이디어를 낸것이 그러지 말고 그냥 이 많은 분량을 제가 다 할수도 없으니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돌아가면서 릴레이로 연재하자고 해서 시작했던것이 드릴러브(드래곤라자 릴레이 러브)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때만 해도 담당하시던 분은 그 이름도 빛나는 일자무식님(이하 무나경)께서 잘 관리를 해주셔서
뭐,여기까지 오게 된것 같습니다.
드릴러브 주자를 모집합니다!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드릴러브연재하실분들을 모집합니다.
드릴러브 연재는 여러분도 잘아시는 무나경께서 원체 체계를 잘 세워서 그 방식을 따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 원...제가 원시제 다음 등극한 치천제가 된 기분이네요.)
일단 다음주 수요일까지 주자를 받도록 하겠고,그것에 따라 릴레이 주자를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릴레이를 하고자 하시는분들은 다음과 같은 양식에 따라(보험?)저에게 쪽지를 보내주시면 되겠습니다.
1.자신의 닉네임
2.자신이 하고자 하는 분량 예를 들면 드래곤라자 몇권 몇페이지 부터 몇페이지 까지.(구체적일수록 좋습니다.)
를 저에게 쪽지로 저에게 보내주시면 제가 드릴러브주자분들에 대한 공지를 띄우도록 하겠습니다.
순번에 대해서는 제가 임으로 정하겠습니다.물론 이것은 조정이 가능합니다.
맺으면서..
거창하게 맺으면서..까지 할 필요는 없겠지만^^
음..드릴러브는 드라클에서 인기있던 콘텐츠?였던것 같습니다.좋아하는 소설이 다른매체로 탄생하는것은 매우 기쁜일이며
또한 누군가의 재해석 역시 매우 재미있는일인것이죠.
아직...정말 제가 부족하기때문에(겸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여러분들 많이많이 도와주시고요.
그리고 한가지 정말 중요한거.드릴러브는 이윤추구활동도 아니고 개인적인 예술활동도 아닌 우리모두의 놀이입니다.
그러니 늘 즐겁고 신나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드릴러브에 많이많이 참여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럼 다시한번 감사드리며,드릴러브가 있을수 있도록 해주신 수많은 드라클동민들,
그리고 무나경,운폐하님께 감사감사감사드립니다.
언제나 좋은 하루,좋은 한달,좋은 일년,좋은 평생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해츨링
밑동구름
mojo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