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꿈 꾸셨습니까?해츨링입니다.
아이티강진과는 비교할수 없을만큼 사소한 드라클 타임머신여행으로 인해
드릴러브 역시 타임머신을 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러주자분들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인하여,(또한 저의 게으름으로 인해...)
이렇게 드릴러브가 파르딩딩 싱싱하게 제철맞은 오징어회마냥 돌아왔습니다.
Re 드릴러브 복귀작 특집이니만큼(그리고 지면관계로)
한 게시판당 두분씩 드릴러브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절대로 순서가 기억나지 않아서 그런것은 아닙니다.
여튼...금쪽같은 시간을 할애하시어,늘 드릴러브에 관리자인 본인보다 더 열정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는 여러 주자분들께 감사&감사 드리며 이하 멍멍소리는 그만하고 드릴러브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주자는 우리의 영원한 오빠 슬마새님!우리의 영원한 누나 리스키님!
드릴러브!올려!주세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