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4.16 06:54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해요; 마지막 칼아저씨 대사가 욕심이 나서 거기까지 그리려다보니..ㅜㅠ
시간에 쫒기다 보니 거의 스케치... 집에 오는 지하철에서 그린 부분도 있습니다. 쿨럭;
오늘도 유쾌한 하루 되시길!
덧. 댓글들 감사히 읽고 있습니다.
Kuon님 & 청월님
미형 지지파시군요! 사실 살짝 미형인 얼굴이 제일 그리기 편해요
(그
런데 처음에 후치가 밧줄에 묶이는 장면이 너무 미형으로 나와서.... 야해져서 다시 그렸는데 살짝 아깝네요)
song님
멋진 마새아트 항상 잘 보고 있어요. 아프나이델 개심할 때까지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기다린 게 아깝지 않은 멋진 원고 잘 읽었습니다. 파이팅!
레콘대표선수
으으 리얼리티...!
정진하겠습니다!
비류님
작은오거 큰오거 오거 두마리. 그렇죠 천년뒤
탑메이지 트루엔딩을 보기 위한 작은 희생입니다ㅎㅎ
휴리첼님
아프나이델이
되려 후치보다 이쁘게 나왔네요;
원안으로 삼은 12인의다리 모놀스님 디자인이 워낙 미남이라 그런거 같아요.
디엠님
우와 여기서 보니 너무 반갑구누ㅠ 뿜기는 게 나이드의 아이덴티티이자 차밍포인트..ㅋ
Kuon 2010.04.16 07:43
슬마새 2010.04.16 11:08
하악하악 호흡이 가빠집니다~ 너무 기뻐서 !
2010.04.16 12:24
너무 멋져요.
눈에 들어오는건 이루릴누님의 외모, 파이어볼 쓰느라 인상이 마구 일그러지는 나이드(표정만 보면 메테오 시전하는거 같음), 그리고 이루릴누님을 끌어안은 샌슨이 매우 부러워요.
2010.04.16 17:33
개그센스가 멋지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손에손잡고 떨어지는 사병들과 저스트 모멘에서 뿜었습니다 ㅎㅎ
2010.04.16 23:03
ㅋㅋㅋㅋㅋㅋ 아프나이델이 망가졌어요ㅋㅋㅋㅋ
2010.04.17 00:02
센스짱! ㅋㅋㅋ
song 2010.04.17 23:32
오 마이 그랑엘베르...ㅋㅋ
엠티 다녀와서야 JMC님 원고를 보게 됐습니다. 멋져요!
2010.04.21 16:24
늦어도 좋아요! 저 대사를 욕심날만한 대사네요 ㅋ
대사하는 칼이 너무 예뻐요 .ㅋㅋㅋㅋㅋㅋ 칼은 너무 매력적이얌
2010.05.08 23:41
스카이 다이빙 하는 병사들ㅋㅋ
너무 웃겨욬ㅋ
으오오 제가 선빵입니다! 이런 즐거울 데가! 멋진 원고 잘 봤습니다~! 너무 근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