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거의 글을 안올려본 신참 케이건 입니다.
한참을 생각해 본 글이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그럼 이만 스르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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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2번째 빛의 종족 인간.
그 인간들에게 빛이 사라지기 시작했다.
어떤 인간이 알 수 없는 신의 권능으로 태양의 앞에 루미너즈를 올려 해가 가려지고 인간들은 빛을 잃었다.
그러나 그것은 드래곤,엘프(뭐 상관없겠다만.),드워프(만세를 할껄?),오크(이하동문),오우거,트롤,골렘(생각이 없지않나?)들에게도 빛은 없어졋다.
그런 세상에서 인간은 살아갈 수 없었기 때문에 모두 그 성직자를 찾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는 프리스트의 권능 따위(아마 이자를 제외한 모든 프리스트들은 날 죽이려 들것이다.)를 뛰어넘은 또 다른 권능을 얻었다. 그것은 바로 유피넬과 헬카네스를 뛰어넘은 존재의 신력(마땅히 넣을게 없었다.)을 얻었기 때문이다.
유피넬과 헬카네스를 뛰어넘은 존재의 이름은 바로 이드그라실이였다.(모르면 북유럽신화를 참조하세요.)
유피넬과 헬카네스 보다 수억년은 먼저 있었을 그것의 권능을 얻은 자는 이 세상 모든 피조물(8개의 별을 가지고 있던것을 제외하고). 즉 해, 달, 별 기타 등등을 조종할 수 있는 것이다.
이드그라실이 사용하지 않앗던 이유는 바로 그런 권능을 가진자가 나타나길 기다렸던 것도 있지만 자신이 권능을 사용해서 모든 신을 없엘까봐 였다.
시간이 멈추었을 때 유피넬과 헬카네스는 힘을 쓰지 못하게 되었고 마침내 드래곤 레이디 아일페사스("누구야!!펫시라고 했잖아!)가 심판을 했다.
그러나 지금 순간부터 아일페사스("펫시라니까!!!!")의 권능마저 소멸하고 말았다.
이 순간 다시 6명의 인물이 바이서스 임펠의 임펠리아로 모인다.
-To BE Continue-
이드그라실이 아니라 이그드라실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