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데군데 개그가 있네요. 재미는 없는데, 심심하지는 않아요. 글이 차분하게 이어지네요. 이레인이 받은게 뭔지 궁금해요.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도 궁금하구요.
안타깝게도 연중이네요. 그런데 일주일 지나면 연중이라는 사실도 잊어버리겠어요. 이제 겨우 시작했을 뿐이에요. 독자가 다음 이야기를 1년이고, 2년이고 기다릴 정도로 흡입력을 발휘하기엔 너무 짧았어요. 독자는 아직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별로 없는 상태구요. 아마 다음 이야기를 올리실 때 즈음엔 앞 내용은 다 잊어버린 후가 되겠지요.
그거 있죠? 그 영화 본 건데 줄거리가 잘 기억 나지 않는다.. 라는 느낌.
아직은 인상이 흐립니다. 좀 더 써보는 건 어떨까요?
쭉 보면서...
어떻게보면 "나는 전설이다~" 류와 비슷한 전개가 될 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요.
멸망해가는 인류와 그보다 더 강력한 존재라... 그러고보니 "나는 전설이다~"보다는 "레지던트 이블"과 흡사한 분위기이기도하고.., 그.. "데이 브리어키"와도 비슷할지도..... 혹은 "블러드 플러스" 같기도 하구요.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이야기는 이 외에도 많을 거에요. 어.. 그러고보니 죄다 흡혈귀를 소재로 한 매체로군요.;;;
문장이 이렇다, 서술이 이렇다... 꼼꼼하게 챙겨주는 첨삭 선생님이 아니라 이 정도가 한계에요.
작가는 며칠을 고생해서 글을 쓰지만 독자는 몇 시간이면 그 소설을 다 읽어버리거든요. 문장 하나하나를 곱씹기보다는 줄거리를 대강 파악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아요. 전 소설을 사랑하는 독자가 아니라, 소설을 읽는 독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끝내거든요. 다 읽고 나서는 좋다, 나쁘다가 전부에요. 좋으면 사서 다시 읽고 나쁘면 안 사죠.
그래서, 이 소설은 판단 보류입니다.
겨우 머리카락 끝만 보고 그 사람에 대해서 뭘 알겠어요? 이럴거다, 저럴거다 짐작만 할 뿐이죠.
P.S 막 쪼아달라고 하셔서 생각나는대로 막 중얼거렸어요. 만약 제게 너는 얼마나 잘났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할 말이 없어요. 일단 원고지 225장 쓰는거, 저는 꿈도 못 꿉니다. 10장 쓰는 것도 버거워요.ㅠㅠ 원고지225장이라는 단어 때문에 어떻게든 댓글을 달고 싶어졌다고 하면 믿으실까요? 이 댓글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에요.
"다음 이야기도 꾸준히 써줬으면 좋겠다!!"
설정이 꼬인다고 이래저래 미루지 말고, 스스로가 마감기한을 만든 다음, 그 속에서 어떻게든 해결해 나가는 연습도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런 페이스를 유지하면 재밌는 이야기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군데군데 개그가 있네요. 재미는 없는데, 심심하지는 않아요. 글이 차분하게 이어지네요. 이레인이 받은게 뭔지 궁금해요.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도 궁금하구요.
안타깝게도 연중이네요. 그런데 일주일 지나면 연중이라는 사실도 잊어버리겠어요. 이제 겨우 시작했을 뿐이에요. 독자가 다음 이야기를 1년이고, 2년이고 기다릴 정도로 흡입력을 발휘하기엔 너무 짧았어요. 독자는 아직 캐릭터에 대한 애정도 별로 없는 상태구요. 아마 다음 이야기를 올리실 때 즈음엔 앞 내용은 다 잊어버린 후가 되겠지요.
그거 있죠? 그 영화 본 건데 줄거리가 잘 기억 나지 않는다.. 라는 느낌.
아직은 인상이 흐립니다. 좀 더 써보는 건 어떨까요?
쭉 보면서...
어떻게보면 "나는 전설이다~" 류와 비슷한 전개가 될 지도... 라는 생각이 들어요.
멸망해가는 인류와 그보다 더 강력한 존재라... 그러고보니 "나는 전설이다~"보다는 "레지던트 이블"과 흡사한 분위기이기도하고.., 그.. "데이 브리어키"와도 비슷할지도..... 혹은 "블러드 플러스" 같기도 하구요. 비슷한 분위기를 가진 이야기는 이 외에도 많을 거에요. 어.. 그러고보니 죄다 흡혈귀를 소재로 한 매체로군요.;;;
문장이 이렇다, 서술이 이렇다... 꼼꼼하게 챙겨주는 첨삭 선생님이 아니라 이 정도가 한계에요.
작가는 며칠을 고생해서 글을 쓰지만 독자는 몇 시간이면 그 소설을 다 읽어버리거든요. 문장 하나하나를 곱씹기보다는 줄거리를 대강 파악하고 끝내는 경우가 많아요. 전 소설을 사랑하는 독자가 아니라, 소설을 읽는 독자이기 때문에 그렇게 끝내거든요. 다 읽고 나서는 좋다, 나쁘다가 전부에요. 좋으면 사서 다시 읽고 나쁘면 안 사죠.
그래서, 이 소설은 판단 보류입니다.
겨우 머리카락 끝만 보고 그 사람에 대해서 뭘 알겠어요? 이럴거다, 저럴거다 짐작만 할 뿐이죠.
P.S 막 쪼아달라고 하셔서 생각나는대로 막 중얼거렸어요. 만약 제게 너는 얼마나 잘났느냐? 라고 물으신다면 저는 할 말이 없어요. 일단 원고지 225장 쓰는거, 저는 꿈도 못 꿉니다. 10장 쓰는 것도 버거워요.ㅠㅠ 원고지225장이라는 단어 때문에 어떻게든 댓글을 달고 싶어졌다고 하면 믿으실까요? 이 댓글이 힘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사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거에요.
"다음 이야기도 꾸준히 써줬으면 좋겠다!!"
설정이 꼬인다고 이래저래 미루지 말고, 스스로가 마감기한을 만든 다음, 그 속에서 어떻게든 해결해 나가는 연습도 좋지 않을까.. 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이런 페이스를 유지하면 재밌는 이야기가 될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그럼, 건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