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6.02 01:03














2010.06.02 17:41
2010.06.02 22:09
덕분에 지로랑 실컷 싸웠어요ㅋㅋㅋㅋㅋㅋㅋ배까지는 지로가 너무 거부해서 못깎았구요ㅋㅋㅋ
2010.06.04 10:40
아웅, 너무 예쁘네요.
살짝 머리를 베고 베개 삼고 싶을 정도네요.ㅋ
저희 집 베란다에서 길 건너편을 바라보면
맞은 편 건물 에어컨 실외기가 있는 담장 쳐진 공간이 있는데,
그 안에서 까만 새끼 고양이들이 바글거리고 있어요.
당장 가서 어쭈쭈 하고 싶은데
문이 잠겨 있어요 ㅠ_ㅠ
위에서만 바라보고 있답니다.
2010.06.08 01:10
날이 더워지니 여기저기 고양이들의 출산 소식이 들려오더군요.
저도 고양이 사이트에서 열심히 새끼 고양이들 사진을 보며 침을 질질 흘리고 있습니다..ㅋㅋ
2010.06.04 10:45
으악 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귀여워요 ㅠㅠㅠㅠㅠㅠㅠ
뭐랄까 그냥 단순하게 귀여운 건 아니고... 말 그대로 '묘'한.... 음.... 아 모르겠다 아무튼 좋아요 ㅋㅋ
2010.06.08 01:11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즤집 애들이 좀 귀엽습니다. 고양이가 묘한 매력을 풍기는 이유는 요물이라 그렇습니다. 사람을 홀리거든요.
2010.06.04 23:47
고양이 이쁘네^^ 난 커서 독립하면 고양이 기를듯. 지금은 집에서 개를 키우지만.
2010.06.08 01:12
개도 좋은듯..ㅋㅋ그 천진난만함이 좋은데 고양이는 그런게 없어서ㅋㅋ
혼 2010.06.08 10:39
샴 같은데 왜 털이 긴걸까여??
2010.06.08 15:59
추측으론 히말라얀이 아닐까 하구 .. 싶은 'ㅁ' 중장모종있어요
2010.06.11 02:24
샴 중에 털 킬고 얼굴 둥글 납작한 놈들을 발리니즈라고 부릅니당
길바닥에서 줏어온 애라 정확한 종은 모르지만 아마 발리니즈인것 같아요.
2010.06.08 17:33
후..요즘 저희 고냥이능...털이 무진장 빠져서...ㅠㅠ
등을 다시 밀어줄까 생각중이에영...ㄷㄷㄷㄷ
ㅎㅎㅎ 저도 우리집 고냥이 등짝 밀어줬다가..미움 엄청 받았는데 ㅋㅋㅋㅋ 아우..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