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9.03 16:15
몽골입니다.
울란바토르대학부터~ 헨티까지..
16시간동안 버스타고가도 똑같은 장면만 나오네요.
중간에 조난도 한번 당하고
버스로 강도 한번 지나보고
재밌었습니다.
2010.09.05 16:56
일스 2010.09.05 21:00
네 :) 끝없는 평원을 달리다보면 게르에서 말과 염소들을 데리고 사는 유목민들이 종종 보여요. 고기만 먹고 사는지..!
역설 2010.09.05 20:21
몽골! 동아리에서 갔나요? ㅎㅎ
그런데 강도...;;
일스 2010.09.05 21:00
아뇨 동아리는 아닙니다 :)
버스로 강 지나는거... 참 재밌어요 버스 바닥에 물도 차고.. -_-ㅋㅋㅋ
역설 2010.09.05 21:09
아... 강을 지나가셨다는 거였군요. 버스 강도를 당하셨다는 건 줄;;;
일스 2010.09.07 16:39
ㅋㅋ저도 역설님 댓글보고 '웬 강도?..' 설마했는데 정말 강도라고 보셨나보네요 ㅋㅋ
일자무식 2010.09.07 08:32
아..완전 낭만적이다.ㅠ.ㅜ
일스 2010.09.07 16:40
또 가고싶네요 - ㅂ- 기회가 된다면 꼭 가보시길..! bbbb
2010.09.16 17:00
몽고...개인적으로 친구들이랑 갔다가 베이징 올때 12시간 넘게 정체된 버스를 타고 온 아픈 기억땜에..ㅠㅠㅠ그래도 난생 초원이랑 사막이란걸 봐서 신기했음 ㅋㅋ
아... 정말 평원이라는 느낌이군요.
....눈이 좋다는 그곳..? ^^